한달전에 입술 주변에 좁쌀만한 물집같은게 생겼어요..
(태어나서 처음 생긴거였죠..)
근데 이틀인가 지나니까.. 그냥 없어지더라구요..
그러다 또.. 이틀쯤 지나니 다시 물집이 생겼는데..
저절로 없어지겠지~ 하고.. 신경도 안썼거든요..??
근데.. 입술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 좁쌀같은게..
여기저기 군집(?)을 이루며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약국에 갔더니..
아시클로버 연고를 주길래 발랐는데..
며칠만 바르면 낫는다더니..
한달째 나을 생각도 안하구..
점점 더 심해진다는 생각만 드네요..
어떤 부분에서는 진물같은것도 나구..
약을 바르면 자꾸.. 피부가 벗겨져서..
암튼.. 병원에 가는게 좋겠죠..??
치료하는데는 대충 얼마나 걸릴까요..??
답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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