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여학생입니다.
겨드랑이 냄새가 아주 심한 정도는 아닌데요. 저한테는 느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구요.
날이 조금 덥거나, 팔을 움직이는 활동을 하면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나서 이 부분의 옷이 땀에 젖어,( 겨울에도 마찬가지구요), 매우 신경이 쓰입니다. 나중에 보면 그부분이 노랗게 되구요.
그리고 털도 다른 여자분들은 거의 없거나 가늘어 보이던데 전 털이 두껍고 너무 많아서 밀어도 티가 많이나 민소매는 물론 짧은 반팔도 부담스럽습니다.
땀샘제거와 영구제모를 했으면 어떨까 싶은데요.
액취증이 아주 심하지 않으면 그 수술을 할수 없는지,
하게 되면, 제모같은경우 몇차례에 걸쳐 하는 것 같던데 총 비용은 어느 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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