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을 통해서라도 상담좀 받고 싶어서요..
저는 지금 22살 여성이고
한..초등학교 5,6학년때부터 여드름이 났거든요.
그래도 그 때는 그냥..뾰루지의 개념이었는데...;;
(하얀 얼굴에 군데군데 빨갛게만..)
고등학교 3학년때쯤 완전 최악의 상태가 되는듯 하더니
지금까지도 안좋은 피부상태가 지속되네요..
뭐 원래 지성인건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아예 여드름성 피부가 된 것 같아요.
진짜 무슨 만졌다든지 스트레스를 특별히 심하게
받았다든지 하는 이유가 있어서 나는게 아니라..
그냥 아침에 세수하고 나갔다 저녁에 들어오면..
아니면 그냥 집에서라도 시간이 흘러 저녁때가 되면
아침에 없던 것들도 막 생겨 있어요.
남들은 어쩌나 나는 큰 여드름도 몇개씩 날때도 있고,
짜잘한 것들도 많이 생기구요.
그냥 일상이 되어 버렸답니다;;
피부과 치료는 몇년 전에 잠깐 받았었는데
(스케일링 한 두번 받고 말았어요..)
효과는 의사선생님이 적어도 3번이상 받아야 된댔으니
그렇다 치고...;;
진짜 너무 아프고, 하고 난뒤에는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들고 다닐 수 없는 상태가 되더라구요.
치료는 받고 싶지만 좀 효과가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더라도 일상에 전혀!!지장없는 방법으로
받고 싶어요..
(아니면 얼굴을 부분적으로 치료받을순 없나요?;)
제가 생각하기에 제 피부는 진짜 뭔가 근본적인 것의
치료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참, 그리고 외부적 상황과 별로 상관없이 심하게
악화됐다, 좀 호전됐다 하는 나름의 주기가 있는데요;;
이건 무슨 호르몬의 작용인가요?
좀 며칠 좋아졌다 싶으면 어김없이 또 나쁜상태가
돌아오니...
어떤 방법이 적당한지 효과는 있는지 등등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비용 상담도 해 주시면 더 좋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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