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0살입니다
5년전부터.. 사타구니 주변과 엉덩이 주변이 가려웠습니다
긁다보니 어느새.. 사타구니 주변이 껌애지더군요
학창시절 애들 앞에서 옷도 제대로 못갈아 입을 정도로
사타구니 주변이 까맣게 변해갔습니다 ..
5년동안 ..그냥 마데카솔 , 리카에이, 가려움증 일때 바르는 연고들은 다 발랏거든요
근데 .. 수술 같은걸 받아보려고 하는데요
가려워서.. 계속 긁고.. 피나고 팬티에 피날때까지
긁은적도 잇거든요 .. 그래서 엉덩이 주변이 너무 보기 흉합니다
사타구니 주변부는 가끔식 가려운데
엉덩이 는.. 앉을때마다 가려운거 같애요
.. 좀 ..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눈 무좀이 잇거든요
무좀 균이.. 몸에 서식하는거에 따라서... 병명이 다르다고
들었는데요
사타구니 주변이 가려운게 와선인가.. 라고 들었는데?
제 경우가 와선인가요??
치료법도 있는지 .. 궁금합니다..
그리고.. 괜찮다가도... .
샤워를 한후면...
잠을 못잘정도로 가렵습니다... ;;
답변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피부과를 가게된다면
.. 의사선생님앞에서.. 엉덩이를 보여야하는거지요..;
이렇게 글쓰는 이시간에도 엉덩이가 너무가렵습니다 .
그래서 .. 살짝 긁어주긴 합니다만.. ㅠㅠ
너무 오랫동안. 참았어요
한 6년을 이렇게 살아온거같습니다...
정말 치료하고싶어요 ... ;;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가서 ..
남들 앞에서 떳떳히 옷도 갈아입구 싶습니다..
너무 횡성수설하게 말했느데요
...제가 말한거의 요점은
너무 오랫동안 긁어서
엉덩이와.. 사타구니 피부가 ..
정말 말이 아닙니다..;;
.. 죽었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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