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외선은 장파장의 UV-A파와 중파장의 UV-B파 2가지가 있습니다. A파의 영향은 날씨상태에 크게 상관없이 서서히 나타나므로 항상 피부손상을 막도록 신경을 써야 하며 B파는 레저자외선이라 불리는데 특히 바닷가 등에서 접하는 것으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과 같은 대책없이 오래 접하면 피부가 빨갛게 익어 피부 표면에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염증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SPF는 주로 자외선 B파에 대한 차단효과의 지속시간을 뜻하는 수치이며 PA는 자외선 A파에 대한 차단효과를 뜻하는 수치로 +에서 +++까지 3단계로 표시가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른다고 차단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차단력이 없어지므로 시간차를 두고 덧바르시는 것이 차단효과를 오래 지속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남은 반년도 알차게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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