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며칠전 참옻과 함께 닭을 달인 물을 한 공기 마시고 나시더니 갑자기 온몸에 열꽃같이 벌겋게 나시면서 가렵기 시작하시더군요.
만지면 열이 난다고 하시고 밤에 잠을 잘수없는게 가장 힘든일
다른사람들은 괜찮은데 어머니께서 체질상 안맞으셨는지 혼자서만 그러시네요.
5일정도 피부과 치료를 받으시는데 밤마다 가려워서 잠을 이루시질 못하셔서 얼굴도 상하시고 탈진증세도 보이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영양주사라도 맞을까 했더니 병원에서는 겉에뿐만 아니라 속도 지금 열이 많이 있기때문에 내리고 나야 맞을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분들은 오래간다고 금방 낳을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시던데...
걱정입니다.
그래서 한약을 지어드릴려고 했는데 병원에서는 지금 3~4일이 고비이니 지나면 그때 가려움이 좀 내려가면 먹으라고 지금먹으면 열이 더 오를거라고 하더군요.
전 큰병원에 가셔야 될것 같은데 똑같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의사선생님 현재 상태에서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당연히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뭔가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반신욕이나 아니면 식이요법 등등등
빠른 답변 부탁 드려요.
어머니 연세는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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