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9개월되는 남아로 신체는 또래 평균과 평균이상의
건강합니다.
머리카락사이에 빛나는 것이 보여서
설마하며 뽑아보니 흰머리인데정말 걱정입니다.
참고로 저희 시어머니와 남편과 시아주버님이
모두 백발입니다.
그냥 새치가 아니라 머리전체가 다 하얗습니다.
시어머니도 어렸을때부터 그러셨다하고
남편과 시아주버님은 초등학교 4학년쯤부터
흰머리가 생겨서 그때부터 20년넘게 염색을
하지않으면 안되는 형편입니다.
저는 결혼전 까지 이사실을 몰랐고
결혼후 남편이 이야기하면서 백발은 모계유전이라
저희아이는 괜찮을거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아이의 흰머리를 보구서
너무나도 걱정이 됩니다
혹 저희아이처럼 이렇게 어렸을때 흰머리가 날수있는지요,,,
아님저희아이가 남편을 닮아서 벌써 나타나는건지...
백발은 모계유전인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와 저희친정부모님과 형제는 백발이 없습니다.
나이를 드셔서 나는 새치외에는,,,
선생님...
저희아이도 남편처럼 초등학교때부터 백발이될 가능성이 높은지요,,,
부모된맘으로써 아이에게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줄것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수고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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