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담이 절실히 필요한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몇달동안 사타구니가 붉게 되면서 가려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3주전에서야 피부과에 가게 되었
습니다. 거기서 의사선생님은 사타구니 무좀이라고 하
시면서 처방전을 주셨는데 처방전의 약은 먹는약과
에코론 크림(한미약품)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일주일후에
다시 오라고 하시더군요. 처방전대로 먹는약과 그 바르는
약으로 일주일동안 치료하니 붉게 됬던 곳은 검게 변
하면서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1주일 후에 다시 피부과에
가니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많이 났냐고 하시더군요. 전
많이 좋아졌다고 대답했습니다. 또 다시 먹는 약과 바르
는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먹는약과 함께 바르는
약인 로세릴 크림이었습니다. 에코론 크림을 2주동안 다
쓸때까지만 해도 상태가 호전되는것 같았는데 로세릴 크
림을 바른후 일주일 후에 갑자기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
게 됬습니다.
사타구니 피부부위가 뻣뻣한 느낌이 들면서 움직이면
아프더군요. 그래서 그날 하루동안 약을 바르지 않고
지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 부위가 이젠
피부가 마구 벗겨져 있는 거였습니다. 통증은 어제보다는
들했지만 피부가 벗겨져 있어서 약을 계속 발라야 할지
다시 피부과에 가야할지 고민이 되서 이렇게 도움을 얻
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 왜 이런 증상이 생긴 걸까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