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녁여름부터 심해진것 같은데 팔꿈치부분에 빨갛게 볼록올라와요.물집이있는건 아니고 간지러워서 긁으면 옆으로옮기면서 부위가 커지고, 상당히 오래있음 없어지는데 하얗게 껍질이벗겨지면서 없어져요
작년에 피부과를 갔는데 팔꿈치에난건 습집이고 손에 난건 땀띠라고 하더라구여.
약은효과가 없고 시간지나고 없어졌느데 봄지나서 팔꿈치에 또나고, 그땐 더울때두 아닌뎅, 지금또 장마시작되면서 나네요첨엔 붉은게 하나올라와서 긁으면 점점심해지는데.
오늘보니 손관절부위도 조그맣게 여러개 빨갛게 올라온거예요 팔꿈치보다 작은것들이 그거없어질때 껍질벗겨져서.하얀동그라미가 있다가 없어져요
관절에만 볼록올라오는게(보통 습진이나 땀띠는 땀이맺히는 관절 안쪽으로만 생기는거 아닌가여?)
이게 습진이난 땀띠가 맞나요?추가사항은 제가 손에 땀이 많은건 아니고 열이 많아요..감기거리거나 하면 손이 젤뜨겁거든요.또 작년에 사무실이전해서 새로꾸민건물이거든요 벽지를 사용한건 아닌데 목재가 그대로 뼈대가 보이는사무실로 아침에 문열기전에는 새집냄새가 굉장했거든요. 그때부터 생긴건데 그런거랑..상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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