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요 요즘 갑자기 탈모에 신경을 좀 쓰고 있는데 아직 증상은 없고요 피부과에서도 걱정말라고 했는데요 이번에 삭발을 한번 했거든요 근데 전에는 몰랐는데 머리꼭대기 부근이 주변 머리보다는 수가 좀 적더라고요 자세히 보니 안에서 잔머리가 나고 있긴한데 옆머리나 앞머리보다는 좀 적더라고요 거기는 한 구멍에 2,3개씩도 나 있고요 근데 사람들이 당연히 꼭대기 부근에 마찰이 많고 그러니까 더 수가 없는게 당연하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리고 전 앞머리가 가장 많습니다. 얼른 봐도 가장 많은것 같아요
(1)근데 궁금한게 원래 사람의 머리카락은 더 많은데가 있고 더 적은 데가 있는 겁니까? 굵기도 더 굵은데가 있고 더 안 굵은데가 있는 거고요?
사람들은 머리 꼭대기가 당연히 좀 부족한게 정상이라고 거기는 원래 주변머리보다는 약간씩 수가 적어도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일리있는 말인지요??
(2)아 그리고 머리 전반적으로 조금씩 빈데가 있는데 그런것은 뭡니까??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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