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조그맣게 실핏줄이 터진게 보였거든여?
근데 제가 요즘 하루에 9시간씩 일하고 있어서 힘든
나머지 몸이 어떤지 몰랐었어요 그러다 옷갈아 입는
데 허벅지가 좀 이상한거예요. 실핏줄이라고 하나?
암튼 터진것 처럼 보라색이나 붉은색으로 막 징그러
워요 꼭 실지렁이가 있는 것처럼요. 왼쪽 허벅지는
심하고 오른쪽 허벅지도 똑같이 실핏줄이 터져서
정말 징그럽고 걱정되서 미치겠어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모세혈관이
약해서 정맥염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던데. 허벅지에
서 이젠 다리로 내려올까봐 무섭습니다!! 얼굴에도
모세혈관이 약해서 실핏줄이 터진것처럼 그러거든요
얼굴은 어렸을때부터 터진게 보였었는데요 허벅지가
요즘들어 더 심해지네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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