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병변을 확인 한 후 보다 정확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땀에는 염분과 노폐물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피부에 오래 남아있을 경우 여드름을 심화시킬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점이나 사마귀, 한관종, 비립종 같은 증상이라면 땀을 흘린다고 해서 더 커지거나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고요 단지 병변에 레이저 시술을 했다거나 치료 중일때에는 땀으로 인해 오염되거나 심화되지 않도록 주의를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아토피의 경우 땀을 많이 흘리거나 접히는 관절 부위에는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찬물로 씻겨주면서 진정 시켜주시는것이 도움이 되며 건조할 경우 아이가 더 힘들어 할 수 있으므로 보습 로션을 통해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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