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부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붉은 빛이 나는데요.
따뜻할때는 그래도 괜찮지만
좀만 추우면 빨갛다 못해 꼭 죽은사람 손처럼 시퍼래 져요
흉측하게...;;
핏줄이 시커멓게 되는듯
피가 잘 안통하는 건지..
겨울엔 쪽팔려서 항상 손을 열심히 주물러 주고 하거든여..그럼 좀 나아져서여
노랗게 되는 것도 아니고 보라색처럼 시퍼래지는데
좀 심각한게 아닌가 해서요.
언제부터그랬는지 기억이 안날만큼 오래됬구요
혹시 동상 걸린 사람들이 그런가요?;;;
알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상담합니닷
혹시 그냥 아무문제 없고 괜찮은건가요??
아 여기다 이런것 물어도 되는지도 잘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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