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여성입니다.
저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머리숫이 너무많아서
가발같아 보인다는 소리까지 들었드랬져!!
그땐.. 머리숫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_-;
어릴때부터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도 머리숫은 줄어들지
않았는데.. 약2년전부터..머리숫이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베게에 이따만~~큼 빠져있구요.;;
청소기를 돌리면 집안 먼지보다 제 머리카락이 더빨려들어갑니다. 머리를 감으면.. 걱정될 정도로 빠집니다.
특히 머리 윗부분이 그래요. 삔을 꼽거나 머리를묶으면
횡~~~ 한 부분이 있습니다. 부분탈모처럼 빠진부분이
넓진 않지만.. 왠지 허전해보여요.
흠 근데 객관적으로 제 머리숫을 친구들하고 비교하자면..평범한것같지만..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머리숫이..
너무 무섭습니다. 몇년후엔.. 더 줄어들것같은 위기감이..-_-;;
전 염색이나 파마를 자주하지도 않고요. 머리를 길르지도안습니다. 10년째 단발머리구요; 성격상 스트레스 마구마구 받는 성격도 아닙니다.
원인과 예방법or치료방법을 좀 말씀해주세요.
통원치료가 필요한것이라면~ 기간과 드는 비용도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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