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6월 중순 쯤에 그냥 빙초산으로 점 뺄 수있다는 소리를 듣고,
(어떤 아줌마 한테서-)
그래서 엄마가 밀가루랑 빙초산이랑 섞은걸 가져 왔습니다.
이쑤시개에다가 살짝 찍어서 했는데,
제가 또 하필 너무 작은 것같다고
좀 많이 찍었거든요-_- 왜 그랬는지 정말 후회됩니다... ㅠ-ㅠ
제가 워낙 다리에 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7개를 했는데... 1개는 빠지다 말았고-_-
한개는 그냥 아주 쪼그마게 빨가케 남아 있구요.
나머지 5개는, (많이 찍은 것들) 엄청 지금 빨개가지고 흉합니다.-_-
우선 점은 다 빠졌는데, 이젠 점보다 더 흉한,
빨간 홍점?? 이게 제 양쪽다리에 5개나 있습니다.
제가 당장 11월에 수영을 꼭 해야되거든요.
학교에서 수영 session이라서.... 왜 하필!!!!
그래서 별별 수법으로 침도 맞어보고, 마데카솔도 발라보고, 쑥으로 별 짓도 해봤는데,
뭐 특별히 나아 지는 것같지도 않아서요...
근데 진짜 흉해요...
점이 있었을 때보다 더 잘 보이구요..
지금 생각하면 왜 했는지 후회됩니다..
근데 이걸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콘투라 투벡스 시카케어 이런거 사용하면 나아질까요??
제가 지금 좀 급해서요... 11월 1일날 당장 수영하는데..
참고로 저는 지금 중국에 살아요...ㅠ-ㅠ
제가 보는 한의사 선생님한테서 침을 계속 맞고 있는데요,
그 선생님도 1년 정도는 있어야 없어진다고 하네요...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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