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계절이 바뀔때 마다 털갈이를 합니다.
전부가 동시에 빠지는거는 아니고, 탈모증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눈에 띄게 털들이 샤워를 하거나 자고
일어나면 침대 시트에 까맣게 빠져 있어서 고민입니다.
참고로, 머리카락을 제외한 신체의 털들...
저는 어려서부터 당연하게 생각해 왔기에 몰랐는데
다른사람들은 털갈이를 안한다고 하네요.
혹시 이것이 질병인지, 질병이라면 어떤 내, 외과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걱정스러운 마음에 용기를 내어 여쭤보는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서 자세히 답변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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