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두 한번 글 올렸었는데염...
짐은 여드름은 거의 안나는 상태고..
10월 12일날 병원가서 목에난 여드름을 두개
짰거든염.. 근데 딱지 하나가 아직까지둥
안떨어집니다.. 염증이 없었던 여드름이었거든염..
왜케 딱지가 오래가는거죠?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가는뎅..
전 병원에서 여드름을 짜면 딱지가 거의 한달정도가 갑니다..
제가 유난히 또 딱지를 조심하긴 하지만..
머리두 자를떄가 훨씬 지났는뎅 딱지 떨어지면 자를려고 아직까지 안자르고 있어염.. 미용실에서 언니가 머리 자르다가 건드릴까봐... 아니면 머리카락에 딱지가 끼어서 떨어질까봐 안자르고 항상 묶고 다닙니다.. 글구 옷입을떄나 벗을떄두 무척주의 하구염.. 더군가나 딱지가 목에 있으니 목에 옷이 안닫을라고 항상거울보고 옷을잡고다니고 그러는데염...
본격적으로 질문 하자면염...1) 제가 목욕탕을 이번주 일욜날 갈려고 하는뎅 괜찮을까염? 목은 때를 안밀거에염..
2)어제 머리감다가 세수를 했는뎅 뜨거운물로 해서 김이 서려서 거울이 잘 안보여서 목에 있는 딱지를 건드린것 가튼뎅 딱지는 안떨어졌거든염... 흉지지는 않을까염?
3)딱지가 거의 한달이 다되어가는뎅 아직두 조심해야 하나염? 떨어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딱지가 크지두 않아염..제가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는데염.. 이번주 금욜날 대청소 한다고 하는뎅.. 무리한 청소로 딱지가 떨어지거나 건드릴까봐두 걱정이에염...
p.s 자꾸만 귀찮게 해서 죄송하구염... 사소한것인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걱정이에염...스트레스두 받구염..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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