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조카랑 덕수궁 돌담길에서 낙엽을 던지면서 놀았는데요..
저녁에 보니까 5살난 어린 조카 손등에 벌레가 물은것처럼 부어있더라구요..
종아리 뒤쪽도 빨간 반점이..ㅠ.ㅠ
도대체 왜 이런건가요?
낙엽속에 있던 벌레가 문걸까요..아님 옻이 옮은걸까요?
낙엽도 옻이 있나요?
같이 논 저는 멀쩡한데..(몰론 저는 어른이고 그다지 낙엽을 조카처럼 많이 손으로 만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여러번 만지긴 했거든요..ㅠ.ㅠ)
왜 제 조카만 유독 그런가요?
무엇때문인지 너무 걱정스럽습니다.답변 부탁드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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