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때 여드름이 많이 났었어요
그걸 그냥 놔두지못하고 뜯은게 화근이었죠..
지금은 붉은색으로 흉터로 남아있는데..
그것만 아니면 뽀얀피부거든요..
그 흉터때문에.. 거기다 요즘 뭣때문에 그런지..
안나던데 또 나기시작해서..스트레스까지 받고있답니다.
건강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흉터 100%치료를 할수있다면 좋지만.. 80%라도
치료가 된다면 받고싶어요.. 비용도 궁금하고
또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이 있는것으로 아는데..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콜라겐 주사나 박피시술중 어느것이 나을지..
흉터때문에 패인부분을 맞추기 위해 박피 즉 한꺼풀 벗겨내는거죠?.... 그러면 통증도 그렇고 관리 잘 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한건 아닌지..
여드름을 잘못짜면 검은 점으로 되던데..
혹시 박피하고나서 검버섯으로 변하면 어떡하죠?
아뭏든.. 치료를 받아볼까하는데..
몇번시술해야하며 통증과 후유증..또 적정한 치료법 등에
대해 자세한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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