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을이 시작되고부터 사타구니하고 아랫배쪽이
가렵더군요
그게 크기는 다 다르지만 울긋불긋하게 벌레물린것 같은 자국들이 생겼어요
평소엔 괜찮은데 한번 긁거나 하면 간지럽구요
부위가 예를들어 삼각팬티를 입으면 허리쪽하고 사타구니가 속옷의 밴드에 닿잖아요 좀 조여서 밴드자국이 생기기도 하구요 그 부위가 그렇거든요
좀 좋아지다가도 날씨가 추워지거나 피곤하면 좀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제 피부가 약한 편이라 그런거 같아서 일단 바디로션 바르고 있는데요 사타구니쪽은 많이 좋아졌는데 허리쪽이 아직도 그래서요
맨살에 속옷이나 츄리닝바지 고무줄이 조여서 허리 부위가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요
병명이나 치료법 등을 알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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