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오래 되었거든요
시간도 잘 안나고 해서 이제까지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데요 겨울되면 바깥에 나가기 너무 신경 쓰여요
고3때 여드름 약을 발랐는데 설명서에 바르고 좀 있다가 씼으라고 되어 있었는데요 깜박하고 하룻밤을 자버렸어요 근데요 그약을 바른 부위(눈 아래 광대뼈 부위)에 모공이 넓어 졌구요 그곳이 겨울만 되면 딱딱한 껍질처럼 됩니다. 물에 불려서 문질러서 없애면 반질 반질한게 피부같지 않구요 없앴다고 해도 담날 되면 또 생깁니다. 생기는 넓이는 2센티 3센티정도구요 꼭 얇은 상처 딱지 않은것처럼 그래요 색깔은 연하지만요 물에 안불리고 그냥 벗기면 빨갛게 보기 흉하구요 평소때도 약간 발그스름 합니다. 여름에는 안그런데 꼭 추워지면 그러네요 저 좀 도와 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