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나의 액취증때문에 걱정이 되신다고요? 유전적인 원인이 가장 크고요 누구나 땀흘리고 씻지 못하면 냄새가 날 수 있지만 씻는대도 주변분들이 냄새를 맡고 불쾌함을 느낀다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액취증은 전염이 되는 질환은 아닙니다.
치료는 고바야시절연침을 이용하여 냄새의 원인이 되는 땀샘과 아포크린한샘을 파괴하여 치료하게 되는데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흉터가 남지 않는 안전하고 간단한 치료입니다.
액취증은 사춘기를 넘어서면서 증상이 심해집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11월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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