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24살인데요 워낙 손발이 차서 그런지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겨울만 되면 발에 동상이 걸립니다.
아무리 보온을 해도 소용이 없구요
그냥 사무실안에만 있어도 발이 시렵고 집에 가보면
발이 간지럽고 빨간것이 동상이 걸렸다고 신호가 옵니다
아주 심하게 걸린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 발가락이
까맣게 변했어요 ㅡㅡ
회사 다니고서는 보온에 힘썼지만 그것도 별 소용이 없네요
집에만 있어야 하나봐요 ㅜㅜ
이런 심한 동상은 수술이 따로 있는건가요?
동네 병원에 가봤지만 잘 모르던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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