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부터
겨드랑이 밑 허리 선 쪽이랑 엉덩이 쪽에 아주 작게 반점이 났어요...
처음엔 빨갛더니 몇일 지나니깐 갈색으로 변하더니 지금은 제 몸에 있는 갈색 닭살 처럼 보이기도 하고..얼굴에 있는 작은 점 같기도 해요...
그리고 반점이 난 부위랑은 상관 없이 그냥 다리랑 몸이 너무 건조 한것 처럼 따끔 따끔 하면서 간지러워요
왜 이런게 갑자기 생긴걸까요?
피부가 건조해 지면 이런증상이 생기기도 하나요?
부적절한 성관계도 없었는데
반점들은 에이즈와도 관계도 있다고 하니깐 괜히 예전 남자 친구가 에이즈에 걸렸던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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