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작년 부터 벨크만하면..
쇠 닿는 배부분에 간지러움을 느끼는데,, 끌으면 피가 나면서. 딱지가 지더라구여..
피부과가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연고랑 약을 먹으면 낳는다고 하거라구여..
그래서.. 받아온 연고도 발라보구. 약도먹어보구 다 해봤는데,, 그때만 잠시 낳구. 한달정도 있으면. 또 다시 간지럽더라구여..
자면서도 나도 모르게 끌어서 피가나있기도 하구 도대체 왜 그러는지 알고싶습니다..
예전엔 안그랬거든여..어떻하면 되는지좀 알려주세여..
간지러워서 미치겠습니다..
그럼.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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