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랑 관련이 된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
몇일전부터 용변을 보고 난 후 휴지로 닦을때마다 조금씩 따끔따끔 거리길래..
손으로 어디가 따가운건지 만져봤거든요..
질하고 항문 사이에 피부가 좀 따가워서요...
오늘은 거울로 한번 봤는데 역시 그쪽이 조금 빨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항문에 조그마한 게 뭔가 하나 낫더라구요...
이게 곤지름은 아닌 것 같든데..
피부질환으로 성기나 항문 근처에 생기는게 있나요?
생활하는데 지장은 없구요..
다만 용변을 보고 난 후 휴지로 닦을때만 조금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그 부위가 특별히 가렵다거나 그렇지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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