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목욕탕에서 편하게 목욕하는게 소원이예요
샤워타올이나 때타올등 조금이라도 거칠은 걸로 문지르면 몸이 간지럽기 시작해서 미칠정도예요
어렸을땐 안그랬거든여..근데 점점 크면서 피부가 간지럽더라구요.
평소에 간지럽거나 그런건 없거든여 근데 목욕만 하면 그래요..그래서 한동안 목용탕도 안가고 샤워도 조심해서 했는데 피부도 꺼칠하고 하얀게 일어나서 로션을 발라도 그때뿐이라 찝찝해서 때를 밀면 또 간지럽고 한 30분지나면 괜찮아져요..근데 그 30분동안은 너무 괴로워요.. 왜그런건지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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