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얼마전에 정확히 12월 23일날 리포셋이라는
액취증 수술을 했거든요..
사춘기때 어느 한순간부터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고등학교 올라가기전에 한번 수술을 했구요...
재발한것 같아서...이번에 리포셋이라는 수술을 또 했습니다..
제가 지방에서 살아서...큰맘먹구 서울까지 가서요...
그런데..문제능 수술을 했는데...더 냄새가 심해질수도 있나여?
제가 몸에서 냄새난다는걸 알기 때문에..다른사람들 한테도..
나 몸에서 냄새나?? 이렇케 물어볼수도 없고...
저는 그냄새를 맡을수가 없어서...참 답답합니다...
제가 직장인이라서 사람들 가까이 하는것두 겁이나구요..
수술해주신 선생님은...한달정도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내 몸에서 냄새 나는게...한달뒤라고 냄새가 사라질까요?
수술을 했는데도..냄새가 나는 이유는 뭘까요?
의사선생님은 수술이 잘 되었다고능 하는데...도무지.. ㅠ.ㅜ
이제 제 나이 스물 셋 인데...남자친구한테 가까이 가지도 못하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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