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귀를 뚫었는데 염증이 생겨서 다시 막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귀를 뚫고 싶어서 금은방에 가서 그 자리에 14k로 귀를 뚫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보통 때처럼 수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매일 소독을 자주 해주는데요.. "솔트액"이라는 무색투명한 소독약(성분: 염산나파졸린, 염화벤제토늄,염산디부카인,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으로 하루에 5,6 번 소독을 합니다. 혹은 삼보제약사의 "니라미드" 란 하얀 가루소독약도 가끔 씁니다.
소독 하고 나면 화끈거리네요.. 붓기도 하고...
수영장을 거를 수가 없거든요... 수영장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소독을 너무 자주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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