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리에 흉터가 생겼거든요
넘어지고 나서는 몰랐는데
상처가 그렇게 심한 줄 몰랐는데
좀 지나고 보니까 무릎 아래 종아리 쪽에
살이 푹 파였더라구요 ㅠㅠ
6년이 지난 지금도 다친 부위가 쿡쿡 쑤시고
오르쪽 다리가 다쳤는데
왼쪽보다 오른쪽 다리가 더 굵구요
혈액순환이 안 되서 다리도 좀 저린거 같아요..
그래서 아직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ㅠㅠ
다친지 오래되서 그때 치료를 어떻게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연고 같은것두 안 바르고
그냥 뒀던 걸루 기억이 나거든요..
혹시 파상풍 같은건 아닐까요??ㅠㅠ
그리고 흉터가 그부분만 멍등것처럼 좀 검고
새 살이 나서 그런지 그 부분만 빤들빤들...-_-
흉터만이라도 없었으면 좋겠는데
수술로 없앨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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