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이 된 미혼여성입니다..
약 3~4개월전부터 얼굴에 여드름 같은것이나더라구요...
심했던 건 아니구... 볼 양쪽 옆쪽에서 머리가 나는 쪽으로 조금씩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피부과 치료 2회를 받구.. 꾸준히 관리한 후...
지금 현재 붉은 자국만 남았을 뿐....
손으로 만졌을때는 거의 아무렇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몇일전 거울을 자세히 보는데..
여드름이 났던 곳이 아닌.. 깨끗했던 볼 피부쪽에..
모공이라 하기엔 크고... 여드름 흉터 자국은 아닌(짜거나 만졌던 곳이 아닙니다) 구멍(?)<움푹 골이 패었습니다...수두자국처럼..>이 생겼습니다....
볼 에 띠엄띠엄 조그만 구멍들이 4~5개 발견되더라구요..
갑자기 왜 그런걸까요??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그냥 이대로 놔두면... 이런 구멍들이 더 많이 생기나요?
피부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어떤 치료를 하게되나요??
원래 피부는 좋았었는데...
여드름이 조금씩 나기시작하더니...
갑자기 이렇게 되네요...
너무 속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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