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에 한두번 빼고는
화장을 안하거든요.
뭐 나름대로는 피부가 괜찮습니다.
다만, 얼굴의 중앙인 코부분의
블랙헤드가 좀 있다보니 저도 모르게
모공을 계속 뽑았지요.습관처럼.
그래서 지금은 여러군데 움푹 파였습니다.
마치 손톱에 찍힌것 처럼 길게 찍혀있기도 하고요,
귤껍질처럼 된 부분도 있어요. 빨가친 않아요.
얼굴 중앙부라 굉장히 신경쓰이고요.
형광등 아래서는 정말 표시가 많이 나요.
화장을 해도 잘 감춰지지 않네요.
모공, 주름에 좋다고 하는 화장품도 소용없었구요.
이제는 더이상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저의 코끝이 매끈해 질수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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