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1월 3일에 점과 주근깨를 뺐는데요...
항생연고를 처음에 많이 발라서인지 딱지가 연한 갈색으로 얇게 생겼고, 2주동안 세수를 하지 않고 집에만 있었는데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2주 후 세수를 했더니 대부분이 떨어졌으며, 그리고 2-3일 후 황토팩을 했더니 그동안 떨어지지 않았던 딱지들도 떨어졌어요. 처음 딱지가 떨어졌을때 주근깨를 뺐던 부분은 아주 연한 붉은색이었는데 일주일 후 색깔이 진해졌어요. 색깔이 진해진 것이 딱지가 떨어진 후 일주일동안 술도 몇 차례마시고 황토팩을 해서인지 아니면 피부재생과정의 있을 수 있는 일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술이나 팩 등이 치료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요. 그리고 상처가 갈색으로 진해보이는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요.
하나가 아직 패여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 차오를 수 있는지 걱정입니다. 주위에서 말하길 1달 이상 지나면 거의 나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던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왜 그런가요??
두서없는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성의있는 답변 기대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