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이 된 숙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태어났을때 부터 얼굴의 반이상을
거뭇거뭇한 점들이 퍼져있는데요 동그란 깨알만한 점이
아니고 얼굴에 검정물감을 칠해놓은것 처럼요,
근데 제가 예전에 피부과 가서 알아보니까
레이저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드라구요.
이것때문에 면접에서도 떨어지고 대인 기피증도 생기고
사람도 제대로 못보고 한숨으로 보내고 있어요.
제소원은 맨얼굴로 화장안하고 앞머리 다 까고
거리 활보하는건데, 새까만 점이 있다보니
다들 어디서 맞았냐는둥..괴물같다는둥..
그래서 최대한적으로 가리고 다니게 되네요..
이거 수술하면 다 나을까요?
그리고 눈동자 안에도 이 얼룩점이 퍼져있는데..
가능할까요?
남들은 이 점이 크면서 없어진다는데
왜 나는 크면서 더 번지는지..
이 점으로 인해 남자친구한테도 차이고 면접에서도
떨어지고..사람얼굴을 보지못하고 대화하는일 이젠
하기 싫어요..
이거 수술하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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