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3세 남자아이 목 땜에 너무 속상합니다.
워낙에 까만 피부이긴 하지만 특히 목이 제일 심해요.
피부과에 가보긴 했는데 피부색소가 밀집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방법은 없고 그런아이들이 많다고 좀 커서 목이 늘어남 괸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5세때 유치원에서도 지저분한아이라고 왕따를 당했구요.
지금 중1학년이 되는데 주변아이들이 또 그런모양이에요
워낙에 깔끔한 성격이라 샤워도 자주하고 지저분한것을
못참는 아이인데 .... 이것으로 인해 목이 까만게 걱정이아니라..
맘의 상처를 너무 입어서 맘이 까맣게 되어 버렸어요..
사춘기에다가 주변 여자에들이 지저분한 아이라고 기피하는 가봐요.
미백 화장품도 발라봤고 목만 감싸고도 다녀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에게 더 큰 마츰에 상처가 될까봐 조심스럽고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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