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어케해야 될지 모르겠네여....
바보 같다구 할 수 있지만 용기내서 말씀드릴께여...
전 특별한 다른 이상은 없는데...
목 주위를 다른 물건, 사람이 만지면 극도로 불안정 해집니다....
예를 들어 겨울이 되어도 목티나 목도리 같은 것, 라운드 티마저 한 적이 없어여...하면 목이 간지럽구 불편해서 아무 일도 못합니다....
3년 가까이 그런네여....겨울이 되어두 항상 난방에 단추를 2개 3개 이상 풀지않으면 밖에를 나가지를 못합니다....너무 춥구 힘듭니다....
글구 다른 사람이 만지면 더 힘들어여...다른 사람이 만지면 꼭 재 손으로 다시 한번 만져야되구 불쾌하다구 해야되나...마니 심하네여.....이런 모습에 장난으로 친구들이 만지다가....싸운적도 많아여.....심지어....부모님....여자친구...등이 만져두 상당히 기분이 안좋네여...
글구 항상 목이 신경쓰여서 목과 어깨가 항상 아프구 불편합니다.....이러다 보니 점점 몸을 웅크리게 되구 밖에 오래 있으면 허리까지 아픕니다.....
어케 말씀을 드려야 이해하실지 모르겟네여....
이런 경우 피부과를 가야하나요....아님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건가여...??
전문가님들의 따뜻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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