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혀 그런 게 없었는데,
왼쪽은 그렇지 않은데, 오른쪽 유륜 주변이 간지럽고..
그리고 껍질도 조금씩 까집니다.
어떨 때는 너무 간지러워서 참기 힘들 때도 있구요.
원래 피부가 겨울만 되면, 종아리가 간지럽고..
빨갛게 조그만한 게 나기도 하는 피부인데.
그래도 이렇게 가슴 유륜 부분이 간지럽고 껍질이 벗겨진 적은 없거든요.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치료 방법은 있는지요.
사실 아직 결혼을 안 한 학생이라서 상담하러 가기가 좀 그렇거든요. 답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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