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수지침을 전문가에게 약간 배운 상식이 있으시고, 부황이라고 하나요? 피빼는것도 어깨 아프실때 다리가 쑤실때 자주 하시는 편이랍니다.
그런데... 한 1년 전에부터인가...
한 2년 된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많게는 두번내지 세번
적어도 한번 정도는
얼굴 피부에 침을 찌르시는데요,
생각하시길 죽은 피를 빼셔서 피부가 좋아질꺼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면 얼굴은 보기엔 한 2,3일정도는 시퍼래 지지만
그 시기가 지나면 더 좋아진것 같고 붓기도 빠진다고 하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너무 과도하지 않나 싶은데,
선생님!!!
저희 어머니께서 행하시는 자가치료법에 어떤 부작용이나 피부가 손상되는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언제나 수고 많으십니다.. (__;;
이번만 좀더 도와주세요...
곁에서 보는 아들인 저로서는 불안해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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