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의 미혼여성입니다..
한~~2년전인가...?? 지퍼가 두껍게 밑위만큼 올라온
청바지를 구입해 입었습니다..원래 제 피부가 좀 약해서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상하거든여..
그 철부분이 배에 직접닿아서 그런건지..배꼽주변이 심하게 간지럽고 두드러기처럼 배주변에 번지기 시작했어여..제가 워낙 술을 좋아해서..술을 마시고 나면 더더욱 간지러워서 심하게 긁어댔습니다..ㅜㅜ
병원을 간다..간다 하면서..시간이 좀처럼 나질않아..그냥..괜찮아 질때도 있고 해서..놔뒀습니다..일반 연고같은걸 바르기도 하구요..
근데 요즘엔..그바질 입지 않는데도 불구하고..나날이 더 심해져서 죽겠습니다..
밤에 자다가도 넘 간지러워서 저도 모르게 벅벅 긁게 되서 아침에 일어나보면 난리도 아닙니다...
아가씨 배가..아주 상처투성이에..긁고 긁고 반복하다 보니 검게 변했습니다..
도대체 원인이 뭔지...
그리고..치료한후에 검게 변한 배부분을 원상태로 돌릴 방법은 있는지..답변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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