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상담답변에 고맙습니다.
몇가지 더 궁금증에 생겨 상담드리려 합니다.
임신 6개월된 임산부인데 모낭염이라고 진단받아 연고를 처방받아 발라온지 4일정도 되었고, 증상이 시작된지는 일주일 가량 된것 같습니다.
전염성이 아니라고 들었는데,자꾸 옆으로 번집니다. 가슴허리뒷부분과 오른쪽 겨드랑이 옆부분에 주로 집중되어 나타나고,양쪽 팔안쪽에 약간 난 정도였는데 발목부분과 허리쪽에 몇군데 (아마도 하의나 양말으로인한 마찰이 생기는 부분인듯)가 새로 생겼습니다.약바를때를 제외한곤 거의 손도 안대는데 왜 계속 번지나요? 혹시 샤워를 자주해서 계속 번지는지(타월 사용은 안함), 아니면 몸에 독소가 안빠져서 계속 나는 걸로 이해를 해야 하는건지 그 원리가 궁금합니다.
임신했기 때문에 땜방식 치료밖에 할수 없다고 하는데..그럼 출산때까지 가려운거 참으면서 더 이상 번지는거 방지하는 차원에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연고만으로는 완치가 불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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