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 유학 온지 4달이 다되어가고있는데
일본 온 뒤로 두달전부터 계속 원반모양으로
색소가 빨갛게 침착되면서 여드름흉터처럼 살갗이 약간
패인것 같습니다 원반안의 모공도 넓어지고
간지럽고 작은 알갱이같이 돋아오르는증상이
심해집니다 얼굴볼이 제일심하고
얼굴과 턱부분만 그렇습니다 화장을 하는것도 아니고
원래도 약간 민감하긴 했지만,,,,
일본피부과를 가보니 주위환경과 식생활이 바뀌어서
습진이라고 하던데
연고와 알약을 주는데
잘 낫지않고 생리기간과 겹치니깐
작은 고름을 동반한 깨알같은 여드름이 수없이 생깁니다
생리기간이 끝나도 없어지지 않고 더 심해집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한국으로 돌아갈까 생각도 들고,,
습진현상도 이제는 두달정도 반복이되어서
흉이 남아서 없어질꺼 같지도 않고
예전엔 피부도 하얗고 가끔가다가
뾰루지한두개만 나는 피부였는데
이렇게 피부 때문에 고생할줄몰랐습니다
어떻게야 할지 앞이 막막합니다 ㅡㅡㅡㅡ
고칠수있을지,,,ㅜㅜ
나중에 스킨스케일링이나 재생시술을
받고싶은데 비용은 얼마정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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