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항상 집에만 있다가 요즘 집을 알아보느라 하루종일 밖에 있었거든요. 그렇게 봄 햇살에 많이 노출되다 보니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더라구요. 발 물집 생기는거만 신경썻지 얼굴은 전혀 신경을 안 썼는데 식구들이 너 얼굴이 왜 그 모양이냐 하길래 거울을 봤더니 얼굴이 말도 못하게 망가져있더라구요. 벌겋게 달아오른 것은 가라앉졌는데 눈밑에 검은 반점이 아주 넓게 생겼어요.
노인들 검버섯처럼....너무 넓고 다른 피부와 확연히 차이나게 타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도 껍데기가 벗겨지면 없어지겠지 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 여전히 검습니다. 어떻하죠?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왜 껍데기가 벗겨지지 않을까요? 눈밑 피부라 약해서 그런가요?
답변좀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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