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의 하루종일 양말도 벗고 다니고 씻을때 외에는
발이 딱히 물이 닿지도 않고 남들과 발을 공유(?)할만
한...가령 목욕탕이나 찜질방에서 발의 간접적인 접
촉...-_-;;;이런 것도 거의 없는데요...
공부하는 사람이라 책상앞에 거의 앉아있는데...원래 손
발에 땀이 많아서 바닥에는 수건 하나 깔고(발에 땀 났을
때 흡수용으로...)있거던요.
발뒤꿈치쪽말고 엄지손가락 밑부분과 엄지발가락쪽 발안
부분 피부가 만지면 꺼끌한 느낌이 날 정도로 벗겨지네
요. 예전에 무좀으로 고생하다 최근에는 찾아볼 수 없지
만...혹시나 무좀인가 싶기도 하고...그리고 족욕을 하
면 괜찮아질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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