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수고많으시네요,,?
저는 올해 33살이구요,,20대 초반에.모 미용실에서 어께나비 문신을 받았다가..,다시 원상태로 돌리려다 무허가에서..약물로 치료하가가 살이돋아나고 흉터만 커졌어요..그리고 나서 성형외과에 가서 흉터 좁히는 수술을 받았는데..그건마져..실패 했어요...제 평생 소원이 남들처럼 나시 한번 입어보는게 소원입니다..요즘은 의학이좋아서치료가 가능 하다던데 ..여긴 울산이라 상담을 하러가도,,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해..늘 마음이 아파요..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부탁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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