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원래 얼굴에 약간 털이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콧수염이랑 턱수염도 많이 납니다
군대 가기 전에는 그래도 면도를 별로 안해서
괜찮았는데
군대에서 면도를 매일 하다보니
군 제대 이후에도 매일 면도를 하지 않으면
지저분해보여서 콧수염과 턱수염은 매일 면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게 아니라요..
말로 쓸려니까 조금 어려운데...결론부터 말하면요
면도를 자주 하게 된 이후로 약간의 부분이 피부가
검게 변했거든요..
그러니까요.. 아랫입술의 오른쪽 약간 밑에가요..
지름 1.5센티미터 정도의 원크기로 검게 피부가
변했어요..
원래는 안그랬는데요.
면도를 매일 하고 난 이후에요 언젠가부터
조금씩 검게 변하더니 그 부분만 이상하게
검게 변했거든요..
이렇게 된지는 조금 됐구요..1년 정도 됐을거에요..
아주 심한건 아닌데요..
왜 그부분만 유독 그렇게 변한건지..
면도를 깨끗하게 하고 거울을 보면
그부분만 약간 검게 그을린것 같이 되어있으니까
꽤 거슬리더라구요..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그래도 다른 곳도 아니고 얼굴이잖아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면도를 자주 하게 이후로 그렇게 되었으니..
면도와 무슨 관련이 있는듯한데
왜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거기만 그런지 알수가 없네요
직접 얼굴을 보셔야 아시겠지만
그래도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 대충 왜 그런지
치료 방법은 있는지...알고 싶습니다..
아차..그리고 한가지 더요..^^
볼에요..여드름을 막 짜서요...
여드름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거든요..
없앨수 있나요???
치료의 어려움 정도나..비용 정도...
2가지 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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