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드립니다.
제가 올초에 몸이 약해서 한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꽃가루가 한창 날리는 봄에 몸이 많이 가려웠어요.
작년까지는 전혀 그런게 없었는데 올해는 심했어요.
팔, 다리, 몸 안가려운데가 없었어요.
그러다 한 3주전에 홍합넣은 부침개를 먹었는데 몸에 두더러기가 났어요..
그 뒤로 몸이 하루에 몇번씩 뭔가가 나요.
두더러기는 아닌것 같은데 모양은 비슷하구요..
금방 엄청 가려웠다가 금방 식어버려요..
팔, 다리같은데 뭔가가 살짝만 긁혀도 많이 가렵구요..
가만히 있다가도 가려워서 보면 두더러기도 아닌것이 한두개 나 있거든요..
일종의 두더러기 인가요??
이게 언제 날지 모르니깐 병원가기도 좀 그렇고.
뭔가가 났을떄 병원가서 보여드리고 상담하고 싶은데 금방 났다가 금방 식어버리고 언제 날지 모르니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병원가야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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