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있어서 올립니다.
얼마전 제가 염색을했어요
전 나이가 50대 초반이고.
조금씩있는 흰머리를 염색했죠.
그리고나서 저녁에 갑작스럽게 손님이 찾아와서
앞에있는 호프집에서 술을 좀 많이 마셨어요.
그리고 나서 다음날 염색한 머리는 물론이고
눈주위까지 부어오르더군요...
왜그러는거죠.
염색약이 안맞는건가요,
염색하고나서 술먹어서 그런건가요,
만약 염색약이 안맞는거라면,
천연 염색약 이런 독성이 좀 없는걸로 쓴다면
괜찮을까요?
보기싫어서 흰머리를 그냥 둘수는 없는데요....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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