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있었던건데 그냥 그냥 대충 살다보니..
요새 들어서 괜히 신경쓰이네요..ㅠ
다름이 아니라..
예전엔 단순히 입술이 트는 줄만 알고 립크로즈만 바르다가.. 립크로즈가 없으면 침도 바르고..ㅠ
입술이 바삭바삭 마르고 입술과 입술 주위가 붉게 변해요.. 평소에는 입술 주위가 얼굴 피부에 비해 약간 하얗습니다..ㅠ 마치 입술 형태와 같이요..
자극적인 음식같은거 먹거나 입술을 만지다 보면 주위가 붉게 변해서 립크로즈를 꼭 발라주어야하는데..ㅠ
립크로즈없이는 그 증상을 견디기란 어렵네요.. 1년이면 1년동안 계속 발라줘요..ㅠ
아직 원인도 모르고..그래서 한번 상담을 받아 볼까해서요..
병명이 뭔지 치료가 가능한지좀 알려주세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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