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일단 질문좀 올려볼께요.
제가 땀을 엄청 많이 흘려도 땀띠 같은거 난적이 없는데 말이죠
지금 양팔과 다리 목 엉덩이등 정말 온몸이 간지러워요.
좁살같은게 많이 나있구요 특히 양팔이 제일 심하네요.
너무 가려워서 긁으면 점점 부어오릅니다.
울퉁불퉁한 모양으로 빨갛게 부어올라요.
근데 긁으면 긁을수록 범위도 넓어지고 크기도 커지고 빨갛게 자꾸 붓네요.너무 간지러워서 밤에 잠을 못잘 정도입니다.양팔이 상처투성이가 되갈꺼 같아요.
원인을 생각해봤는데 집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땀을 많이 흘렸는데 며칠 샤워를 못했는데 그래서 땀띠가 생긴걸까요?
차라리 땀띠였으면 좋겠는데 괜시리 걱정이 되서말이에요.
집에 있는 세레스톤이란 연고를 발랐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가려울때 얼음찜찔
괜찮을까요?
조언 구합니다. 치료법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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