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된 아이를 둔 33세 엄마입니다.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고, 한~1년 정도 지났을 무렵부터 상체 앞부분에 점이 많이 생깁니다.
어떻게 보면 주근깨같다고나 할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엷었던 색들이 진해지면서 많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등이나 다리에는 퍼지지는 않은데, 양쪽 팔과 상체에 심하게 퍼지기 시작하는데, 혹시 산후 어떤 관리를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자궁이 수축이 너무 안된다고 병원에서 자궁수축제를 항문에 삽입한 적이 있는데 그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건지요.
처음엔 이러고 말겠지했는데, 점점 많아지는걸 보니 가슴과 배부분이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왜 그런건가요.
그리고, 어떤 치료법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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